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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금천구청 7연승 단독선두 “막을 팀이 없다” [프로탁구 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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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금천구청의 송마음. 한국프로탁구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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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경무전문기자] 프로탁구 2부 리그에서 서울 금천구청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

    29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체육관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여자부 1라운드. 추교성 감독이 이끄는 금천구청은 송마음-정유미-이다솜의 활약을 앞세워 대전시설관리공단(감독 서동철)을 매치스코어 4-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금천구청은 7연승 파죽지세로 단독선두(승점 24)로 나섰다. 2위 수원시청(6승1패 승점 21)과는 승점 3점 차이다.

    금천구청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또다른 무패팀 3위 양산시청(5승 승점 16)을 상대로 전승에 도전다.

    금천구청 에이스 송마음은 이날 단식 2승을 추가하며 ‘펜홀더 여왕’ 문현정(13승1패·수원시청)을 제치고 개인다승 1위에 등극했다. 승률은 같지만, 포인트득실차에서 앞서며 1위가 됐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1위 서울시청(감독 하태철)이 3위 인천시설관리공단(감독 최정안)을 매치스코어 3-1 잡았다. kkm100@sportsseoul.com

    <29일 전적>

    ▶ 내셔널리그 여자부

    대전시설관리공단(2승5패) 0-4 금천구청(7승)

    ▶ 내셔널리그 남자부

    서울시청(6승1패) 3-1 인천시설공단(5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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