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시즌 안전을 기원하는 이승엽 두산 감독 |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승엽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새 출발 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부상 없는 한 시즌을 기원하는 '2023시즌 안전 기원제'를 했다.
두산은 30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경건하게 절을 올리고, 마운드와 베이스 등 그라운드에 막걸리를 뿌렸다.
두산 구단은 축문을 통해 코치진과 프런트, 잠실야구장을 찾는 모든 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빌었다.
두산은 4월 1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승엽 감독은 정규시즌 사령탑 데뷔전에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홈 플레이트에 막걸리 뿌리는 양석환 |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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