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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대전하나시티즌, 2023 시즌권 '원큐패스' 2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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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사진=대전하나시티즌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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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만에 K리그1에 승격해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4월 3일(월)부터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해 2023시즌권 '원큐패스' 2차 판매를 시작한다.

    원큐패스는 대전하나시티즌의 2023시즌 K리그1 홈경기를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모바일 시즌권이다. 원큐패스 구매자에게는 일반 예매 시작 하루 전 우선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별 예매 수수료(1,000원)가 감면되는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차로 판매되는 원큐패스는 15회 관람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성인권 W석 14만 원, S석 12만 원, E석 10만 원이다. 청소년권은 W석 7만 원, S석 6만 원, E석 5만 원, 어린이권은 W석 5만 원, S석 4만 원, E석 3만 원이다.

    대전하나시티즌 팬들의 편의를 위해 구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원큐패스는 지난 1차에서 판매량 1,000건을 돌파했으며 한정판 머플러를 받을 수 있는 선착순 구매 100명 이벤트는 판매 시작 2분 만에 종료됐다.

    2023시즌 원큐패스는 모바일 시즌권 상품으로, 하나원큐 앱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며, 하나원큐 앱은 하나은행 계좌 없이도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전 구단 관계자는 "2023시즌 늘어난 관중 수에 따라 더욱 많은 관람객들에게 티켓 예매 시 혜택을 제공하고자 원큐패스 2차 판매를 진행한다. 많은 분들이 원큐패스를 통해 편하게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은 오는 4월 1일(토) 오후 7시 FC서울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시즌권 및 티켓 정책 관련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와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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