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임신' 윤승아, 첫 가족신발 선물에 뭉클 "점점 실감나기 시작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가족신발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보자마자 너무 사랑스러워서 소리만 질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가족신발을 선물 받으니, 점점 실감이 나기 시작해요. 우리 젬마와 첫 가족신발. 너무 아름다운 마음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선물 받은 가족신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가 현재 임신 중인 만큼 처음으로 갖게 된 가족신발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하늬는 "진짜 넘 사랑스럽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