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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가족신발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보자마자 너무 사랑스러워서 소리만 질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가족신발을 선물 받으니, 점점 실감이 나기 시작해요. 우리 젬마와 첫 가족신발. 너무 아름다운 마음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선물 받은 가족신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가 현재 임신 중인 만큼 처음으로 갖게 된 가족신발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하늬는 "진짜 넘 사랑스럽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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