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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4시엔' 다나카 "매니저 김경욱, 거의 쌍둥이..항상 같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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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4시엔'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다나카가 매니저 김경욱과 거의 쌍둥이 같은 사이라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는 다나카(본명 김경욱)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경욱은 자신의 인생 노래로 Coldplay(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꼽았다. 김경욱은 "들으면 심장이 뛴다. 전주부터. 정말 많이 들었는데 심장이 뛰고 설렌다"며 'Viva La Vida'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번째 인생 곡은 Pet Shop Boys(펫샵보이즈)의 'New York City Boy'라는 김경욱은 "예전에 지산 록 페스티벌에서 이분들이 왔었다.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듣는데 울컥하더라. 그때의 감동을 또 느끼고 싶어서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다나카가 등장했다. 다나카는 "한국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윤도현에게 "영광이다. 너무 뵙고 싶었다"며 팬심을 전했다. 윤도현은 "왜 이렇게 늦었냐"고 물었고 다나카는 "너무 바빴다. 광고 촬영을 하고 왔다"며 태연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다나카를 보며 "매니저와 많이 닮았다"며 신기해했다. 다나카는 "거의 뭐 쌍둥이다. 항상 같이 있으니까. 부부는 닮는다 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윤도현을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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