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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서동주, '암투병' 서정희 치료 배웅하며 애틋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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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서동주가 암투병 중인 어머니 서정희를 응원했다.

    30일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는 "사랑해 엄마"라면서 개인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뒤를 돌아보며 서동주를 향해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는 항암치료를 위해 병원복으로 환복한 채 치료실로 걸음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동주는 그런 어머니를 뒤에서 바라보며 카메라에 담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들 모녀의 일상에 응원이 모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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