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단체연합회 17대 회장에 당선된 김돈순. [사진= 대한체육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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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으로 치러질 예정이었던 이번 선거는 상대측 후보자가 중도 자진사퇴 함에 따라 단독후보로 3월 29일 10시에 개최된 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하여 당선됐다.
김돈순 회장은 그간 경기단체연합회의 이사, 부회장, 수석부회장 16대 회장을 역임하였고 이어 이번 17대 회장에 당선되었다.
김돈순 당선자는 현재 회원종목단체를 대표하여 경기단체연합회의 회장으로서 "경기단체의 미래 100년을 위하여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를 '경기단체의 품으로' 돌릴 수 있도록 힘쓰겠으며, 경기단체연합회 회원 '복지증진과 환경 개선'과 전 회원단체와 상생하고 미래 지향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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