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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너무 상심하지 마시라”라고 오히려 팬들을 달래며 “여러분들이 저를 믿듯이 저도 믿고 있다”라고 담대하게 말했다.
유연석은 지난 3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던 자신의 아버지가 유연석으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곤욕을 치렀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사실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고, 지난달 23일 게시글 작성자를 상대로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근 유연석은 공연장 주차장에 화재가 나면서 오래 준비하던 20주년 팬미팅이 연기되는 일까지 있었다.
“저도 팬분들이랑 만날 것만 기대하고 있었는데”라고 아쉬워한 유연석은 “팬미팅 공지가 나가는 시점에 저도 당황스러운 이슈가 있어서 너무 당황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도 놀랐을 거다. 여러분들은 다 아실 거라 믿고, 너무 상심 말라.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며 “많은 분이 응원 보내주셔서 크게 상심하지 않았다”라고 오히려 팬들을 다독였다.
한 팬은 ‘세상 착한 유연석 건드리지 마’라고 댓글을 달았고, 유연석은 “건들지 마라. 화낼 수도 있다”라고 귀엽게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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