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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연경 측이 악플러들을 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경 소속사 고소메일 관련 공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엇앤으로부터 받은 메일을 공개했다. 라이엇앤 측은 "악플 자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자료는 잘 취합하여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소 화이팅",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김연경의 악플러 참교육을 지지했다.
앞서 김연경은 이재영과 이다영에게 저격을 당했다. 이다영은 A 선수와의 불화설을 고백하며 "나는 도리어 그 선수에게 왜 그렇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다. 내가 올려준 공을 한 번도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다영이 밝힌 A 선수는 김연경으로 추측됐으며 이후에도 이다영은 김연경이 자신을 술집 여자 취급했다고 추가 폭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김연경은 2022~23시즌을 마친 뒤 흥국생명과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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