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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덱스 "최근 벼랑 끝 몰린 느낌…그래도 계속 밀어붙일 것" (덱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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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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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덱스가 최근 느낀 부담감에 대해 토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는 덱스가 자신의 유튜브 제작진들과 함께 지난 방송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덱스는 "최근에 제가 정말 벼랑 끝에 몰려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 현재 상황이 그래서 진짜 이거 펑크 낼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생각으로는 할 수 있잖아"라고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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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덱스는 "그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또 막 스케줄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그냥 죽자, 이번 년도에는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원래였으면 다 물러야 됐을 스케줄을 그냥 다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덱스는 "지금은 무조건 눈 딱 감고 밀어붙일 시기다, 그냥 계속 밀어붙여야 된다는 생각으로 스케줄 잡아서 하고 있다"며 "올해까지는 쉼 없이 달려야 될 것 같다"고 활동 계획을 알렸다.

    덱스는 "(이렇게 해야) 나중에 또 후회가 안 남을 것 같아서 (하는 거다)"라며 "저도 참 힘든 시기가 많았다 보니까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스스로 되새김질하고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한편, 덱스는 군인 출신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유튜브 채널 '덱스101'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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