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지난 2020년 12월 15일 <[단독] 폭행 증언 쏟아진 A코치, 국가대표 지도자 또 지원?>라는 표제 아래 '현재 직무 정지 상태인 철인3종 국가대표 A코치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다시 국가대표 코치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직무 정지 상태만으로 국가대표 지도자 지원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협회가 징계결정을 내리지 않고 시간을 끄는 것이 A코치의 국가대표 코치직을 유지시키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A씨의 부친은 2000년부터 수년 동안 협회 이사직을 맡아 임원활동을 해왔다. 협회의 '제 식구 감싸기'가 의심되는 또 다른 이유이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A코치는 '본인 부친이 협회의 비상근 이사로서 활동한 것은 10년도 더 지난 일이어서 본인의 징계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위에 있지 않고, 오히려 본인은 협회에 징계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달라는 요청서를 보낸 바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AI 앵커 이름 맞히고 AI 스피커 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