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하광철, 곽용빈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0m 러닝타깃 혼합 단체전에서 1,116점을 기록해 전날 정상 단체전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땄습니다.
러닝타깃은 마치 사냥감처럼 옆으로 움직이는 표적을 맞히는 종목으로, 표적 속도가 일정한 정상 종목과 무작위로 속도가 달라지는 혼합으로 나뉩니다.
앞서 10m 공기소총 혼성 경기에선 박하준과 이은서가 접전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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