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3 (토)

    장영란, ‘애둘맘’ 맞아?…8800원의 기적 [스타★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AI 프로필을 선보였다.

    스포츠월드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8800원 들여서 40분 기다려서 저두 해봤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픽(EPIK)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 출시한 ‘AI 이어북’ 상품으로 만들어진 AI 프로필이다. 앱에서 자신의 사진을 8~12장 올리면 5500원(2시간 내 생성), 8800원(24시간 내 생성)으로 60개에 달하는 90년대 미국 졸업사진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 60장을 얻을 수 있다.

    스포츠월드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영란은 “유행은 막차라도 탑니다”라면서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근데 전 실팬가봐요 저 아닌거 같죠? 너무 이쁘네”라며 자신과 묘하게 사뭇 다르게 나온 AI프로필에 놀라워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