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국. 빅히트뮤직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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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솔로곡 ‘3D’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3위로 진입했다. 스포티파이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1일 스포티파이를 보면 ‘3D’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9월29일)에서 632만8084회 재생되며 3위에 올랐다. 정국이 지난 7월 공개한 ‘Seven’도 장기간 정상을 차지했다. ‘Seven’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9월22일~28일)에서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3D’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최신 차트(9월29일)에서도 다운로드 1만519건을 기록하며 1위로 진입했다.
9월29일 발매된 ‘3D’는 2000년대 중반 힙합·댄스음악의 올드스쿨 사운드를 녹여낸 곡이다. 미국 랩퍼 잭 할로우(Jack Harlow)가 피처링을 맡았다.
조해람 기자 lenn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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