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3 (토)

    정국 신곡 ‘3D’ 발매하자마자 스포티파이 차트 3위…오리콘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향신문

    가수 정국. 빅히트뮤직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솔로곡 ‘3D’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3위로 진입했다. 스포티파이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1일 스포티파이를 보면 ‘3D’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9월29일)에서 632만8084회 재생되며 3위에 올랐다. 정국이 지난 7월 공개한 ‘Seven’도 장기간 정상을 차지했다. ‘Seven’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9월22일~28일)에서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3D’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최신 차트(9월29일)에서도 다운로드 1만519건을 기록하며 1위로 진입했다.

    9월29일 발매된 ‘3D’는 2000년대 중반 힙합·댄스음악의 올드스쿨 사운드를 녹여낸 곡이다. 미국 랩퍼 잭 할로우(Jack Harlow)가 피처링을 맡았다.

    조해람 기자 lennon@kyunghyang.com

    ▶ 무슨 옷 입고 일할까? 숨어 있는 ‘작업복을 찾아라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