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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광주의 돌풍' 리그 3위·아시아 챔스 출전으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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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한해를 K리그를 강타한 광주FC의 돌풍이 구단 역사상 첫 리그 3위, 그리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 확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의 주민규는 2년 만에 득점왕 타이틀을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는 올해 뜨거운 기적을 함께 만든 홈팬들 앞에서 마지막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전반 8분 만에 포항의 이호재가 퇴장하면서 승리는 더 가까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