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한층 견고해진 손흥민의 리더십 파워, 차기 감독 부담 덜어…‘무조건 국내파’ 명분 하나 사라졌다 스포츠서울 원문 입력 2024.02.23 06:10 최종수정 2024.02.23 07: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