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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스타들이 한밤 중 '뜬금 열애설'에 휩싸여 연일 화제다.
최근 한밤 중인 새벽에 스타들의 열애설이 터지며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5일 새벽 한 매체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자이언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6개월 째 교제 중이다.
새벽 야심한 시각에 열애설이 불거진 만큼, 소속사 측 또한 곧바로 입장을 내기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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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체류 중"임을 인정하면서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른바 '재밌네 대첩' 이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달 30일 류준열, 한소희 커플은 2주간의 공개 열애 끝 결별했다.
이는 큰 논란으로 번졌고, 김수현 소속사 측은 당시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열애설에 빠르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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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도 새벽에 열애설이 터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며,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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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열애설 또한 마찬가지. 새벽 시간대에 열애설에 휩싸인 만큼, 두 사람의 열애 사실 확인이 어려운 상황. 트렌드처럼 연이어 새벽에 열애설이 터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열애 사실에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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