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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선우은숙과 이혼한 아나운서 유영재가 "애쓴다고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이번에도 침묵을 지켰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최근 협의 이혼했다. 선우은숙 측은 앞서 지난 5일 OSEN에 유영재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던 바.
갑작스럽게 전해진 이혼 소식에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방송을 통해서 각각 어떤 입장을 밝힐 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영재는 경인방송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라디오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 그는 이혼 발표 당일에도 진행석에 앉아서 생방송을 이어간 바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쇼’에서도 유영재의 이혼 관련 발언은 듣기 힘들었다. 주말 라디오는 사전 녹음 방송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이혼은 사생활인 만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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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와 선우은숙은 지난 2022년 10월 만난 지 8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선우은숙이 지난 2007년 배우 이영하와 이혼한 후 전해진 소식이라 더 큰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결국 결혼 후 약 1년 반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 두 사람이다. 더욱이 이혼 과정에서 유영재가 결혼 전까지 한 오피스텔에서 여성 A씨와 함께 거주했다며 환승 의혹이 불거지는 등 당사자 확인 없는 루머도 나온 상황. 이혼 이슈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유영재가 직접 이혼과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힐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유영재⋅경인방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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