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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카드 BM, 오늘(7일) 첫 솔로 EP 'Element' 발매…박재범·전소민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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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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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KARD) 멤버 BM(비엠)이 데뷔 첫 솔로 EP로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전개한다.

BM은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EP 'Element(엘리먼트)'를 발매한다. BM이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17년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타이틀곡 'Nectar(넥타)'는 가수 박재범이 피처링으로, 세계적 래퍼 DRAKE 등과 음악적 호흡을 맞춘 프로듀서 FrancisGotHeat가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아프로비트 기반 팝 장르로 BM과 박재범의 유니크한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높은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지 리스닝을 내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BM의 면모를 그려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BM의 모습이 한 편의 뮤지컬처럼 그려진다. 다양한 조명을 포인트로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하는 동시에 BM의 그루브 넘치는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박재범이 피처링에 이어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 BM과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휘한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처음 만난 남녀의 마음이 깊게 타오르길 갈망하는 'Embers(엠버스)', 호감이 있는 상대와의 만남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녹여낸 'Loyalty(로열티)', 남녀 사이를 BM 특유의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낸 신나는 댄스곡 'Motion(모션)', 멜로디 구간마다 반전을 가미해 듣는 재미가 있는 'Badgirl Badboy(배드걸 배드보이)' 등 BM의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Badgirl Badboy'에는 카드 멤버 전소민이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풍성함을 더했다.

BM의 첫 EP 'Element'는 사랑, 이별, 질투 등 남녀 간 이끌림에서 비롯된 다양한 감정에 관한 BM의 근원적인 호기심에서 시작된 앨범이다. BM이 전곡 작사, 작곡은 물론 믹싱과 마스터까지 소화하며 특유의 색채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다. BM은 랩은 물론 보컬적 시도에도 적극 나서며 리스너들에게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BM은 오늘(7일) 오후 6시 첫 EP 'Element'를 발매한 뒤,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댈러스,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워싱턴 D.C. 등 미국 내 6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 'After the After Party BM 1st Concert Tour'를 펼칠 예정이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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