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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주비트레인이 부당해고 승소? 이하늘 측 "거짓, 악의적 언론플레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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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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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DJ DOC 멤버 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과 진실공방 중인 주비트레인 측이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하늘 측이 "거짓"이자 "악의적 언론플레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9일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측은 주비트레인과 이모 대표가 펑키타운을 상대로 신고 접수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사건과 관련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최종 '귀책사유 없음' 판단을 내려 두 사람의 손을 들어줬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펑키타운은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 건은 주비트레인이 아니라 이○○ 대표 개인에 대한 심문회의로서 주비트레인은 본 건과 무관하다. 따라서 주비트레인이 승소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악의적 언론플레이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이어 "또한 노동위원회는 사법기관이나 형사기관이 아니니 본인이 밝히기를 거부한 이연규의 성범죄자 의혹에 따른 취업제한 여부, 사기 등 형사 범죄 여부는 밝힐 수 없고, 판단할 수 없기에 별도의 민·형사 소송을 통해 구제를 받으라고 당부한 바 판단할 수 없는 것을 마치 종결되어 결백한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며 "근무 기간 중 회사를 기망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대중을 속이고 있어 소름이 돋을 정도"라고 비난했다.

    펑키타운은 "이들이 재직 중 행한 사기 등의 행위가 달라질 것은 아니며 이들에 대한 고소 절차가 진행되고 있기에 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임을 알려드린다"면서 "더 이상의 선처는 없으며, 우리는 최강경 법적 대응을 통해 이 문제를 철저히 해결할 것"이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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