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성락 기자]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퓨쳐 소사이어티에서 한 스포츠 브랜드의 ‘클럽 C캐슬’ 팝업 스토어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가수 슬리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10.22 /ksl0919@osen.co.kr |
[OSEN=장우영 기자] ‘박명수의 라디오쇼’ 슬리피가 학폭 피해를 당한 적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슬림피가 출연한 가운데 ‘소신발언’ 코너가 펼쳐졌다.
2024 KBS 파리 올림픽으로 떠나는 이현이는 “최근에 간 게 10년 전이다. 그래도 구석구석 알고 있다. 유럽은 급격하게 바뀌는 도시가 아니어서 어지간한 건 그대로라고 한다.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다”고 말했다.
‘강연자 겸 아빠’ 슬리피는 “한 재단에서 학교 폭력 예방 강연을 하고 있다. 학폭의 70%가 사이버에서 일어나기에 단톡방에서 쉽게 던지는 한마디가 상처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 나도 당한 적이 있다. 심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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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이현이는 “그때는 사이버 공간이 지금처럼 활성화 되지 않았었다”고 말했고, 특히 박명수는 “내가 입열면 눈물바다 된다. 학폭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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