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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78회에서는 불혹의 나이에 전 재산 10만 원이던 사연자가 다시 등장한다.
지난 10월 출연 당시 “집세도 밀리고, 전기세와 도시가스비도 연체”되었다며 “지금까지 모은 돈은 10만 원뿐”이라고 밝혀 '인간 베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첫 출연 이후 근황 뉴스를 통해 주 6일로 근무 일수를 늘리고 노력해 월급 300만 원을 벌고 있다고. 서장훈은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왜 안했냐”며 칭찬과 응원을 함께 전한 바 있다.
그렇게 다시 찾은 사연자를 서장훈은 단번에 알아봤다. 기억을 못 하는 이수근을 향해 사연자는 “저 베짱이입니다”라고 해맑게 인사를 전한다.
현재는 베짱이 신세를 벗어나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사기를 당했다고. 8년이나 알고 지낸 지인에게 가상화폐 투자를 권유받아 당시 모아놓았던 전 재산을 날렸다고 전한다.
그렇게 삶의 의욕을 잃고 다시 베짱이 삶으로 돌아가 지난 방송을 다시 확인하고 응원의 댓글에 힘을 내고 부정적인 댓글에도 자극을 받아 다시 베짱이의 삶을 벗어나고 있다고. 이에 서장훈은 베짱이의 삶을 벗어났는지 확인차 사연자의 근무 일과 수입을 확인하며 다시 한번 사연자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제는 베짱이에서 개미로 변신하고 싶은 사연자를 위한 두 보살의 조언은 5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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