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사진=헤럴드POP DB |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슈가는 전날 용산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킥보드를 타다 혼자 넘어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경찰이 도와주려다 술 냄새가 나 지구대로 연계했다고.
슈가는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지난해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한 뒤 지난해 9월 병역의무를 시작했다. 슈가는 진, 제이홉에 이어 팀내 세 번째로 군복무를 이행했으며 현재 방탄소년단은 6월 전역한 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군복무로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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