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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방탄소년단 슈가, 전동킥보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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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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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민윤기, 31)가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몰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용산에서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에 있던 경찰관이 넘어진 슈가를 도와주러 갔다가 술 냄새를 맡고 음주 측정에 나섰다. 슈가는 현장에서 즉시 훈방됐다.

    슈가는 좌측 어깨 관절 주변 연골 파열(좌측후방관절와순파열)로 수술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오는 2025년 6월 소집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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