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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선호가 '현혹'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14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선호가 '현혹' 제안 받은 것이 맞으며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선호는 주인공인 화가 윤이호를 제안받았다.
특히 '현혹'은 수지 또한 긍정 검토 중인 작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쇼박스 측 관계자도 엑스포츠뉴스에 "수지가 '현혹'을 긍정 검토 중인 것이 맞다"며 "기획 초기에 수지에게 제안이 간 것도 맞다. 당시 성사되지 못했으나 '현혹' 제작 일정이 다시 조정 돼 검토가 가능해진 상황"임을 설명했다.
수지는 신비로운 뱀파이어 송정화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와 수지는 2020년 방송한 tvN 인기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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