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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3일 "어제(2일) 보도된 배우 한소희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라며 "또한 작품이 아닌 개인사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2일 TV조선에 따르면 배우 한소희의 모친인 50대 신모씨는 2일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됐다.
신모씨는 2021년부터 지난 달 말까지 일명 '바지사장'을 앞세워 울산, 원주 등지에서 12곳의 불법 도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도 한소희는 자신의 모친이 다른 이로부터 채무를 갚지 않아 '빚투' 논란이 일자, 이를 사과하며 "모친과 오랜 기간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빚투' 논란이 터졌던 2022년 3월 당시 한소희 소속사는 "(모친의 사기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몇 차례 더 있었다. 심지어 사문서 위조 사건도 있었다"며 "일련의 사건들로 민사 재판이 진행됐고 법원은 한소희와 무관하게 진행된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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