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6월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당시 경기 고양경찰서를 통해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이후 경찰은 지난 9월 초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져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해 사건을 불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고소 사건이 불법 도박으로 인한 금전 거래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14일 오전 이진호는 자신의 불법도박 과거를 직접 고백했다. 그는 현재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게 됐으며 지인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상황임을 덧붙였다.
그는 이날 예정된 넷플릭스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또한 논란이 확산되자 JTBC '아는 형님'에서도 하차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