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학폭 논란을 극복한 배우 김히어라가 다재다능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김히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Paint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화실로 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해 9월, 김히어라는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4월,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학폭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했다.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히어라는 미국 매니지먼트와 만남을 갖고 유명 에이전트들과 협업을 결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