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스포츠계 샛별·유망주 소식

    '특급 유망주'로 추앙했던 기억은 희미, '초특급 신성' 등장에 벤치만 데워…바르사 떠나야 하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