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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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배우자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난 13일, 온라인 채널 ‘워크맨’에는 ‘분명 치웠는데 안 치웠습니다?! 치워도 끝이 없는 320평 호텔식 샤브뷔페알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지는 게스트로 출연해 장성규와 함께 샤브뷔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수지와 대화를 나누던 장성규는 “실례지만 남편 분은 직업이 뭔가?”라고 물었다.
'워크맨' 영상 |
이수지는 “남편은 영상 PD다. 남편이 저 사랑해서 쫓아다녔다. 그런 사람들 중에 한 명을 선택해서 결혼한 것”이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에 장성규는 “남편에게 반한 포인트는?”이라며 궁금해 했고, 이수지는 “그냥 좋아한다고 말한 사람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라며 “죄송하다. 사실이다”라고 덧붙였다. 여러 사람 중 연애 상대를 골랐다는 건 거짓말이었다고.
이수지는 이어 "남편이 좋다고 쫓아다녀서 의심했다. 오나미가 계속 의심해야 한다고 했다. 남자들이 개그콘서트 티켓 때문에 접근한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워크맨'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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