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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로코 컴백, 연예부 기자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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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박서준이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연예부 기자로 분할 예정이다.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측은 6일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박서준이 풋사랑부터 농익은 사랑까지, 다채로운 로코를 선보인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의 이야기. 두 사람이 불륜 스캔들을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한다.

    임현욱 PD가 연출한다. 그는 '킹더랜드', '너를 닮은 사람'을 선보인 바 있다. 영화 '너의 결혼식', 드라마 '서른, 아홉', '신성한 이혼'의 유영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박서준은 동운 일보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을 맡았다. 첫사랑의 남편 불륜 스캔들을 터트리게 된다. 전 여자친구 서지우와 맞닥뜨린다.

    '이태원 클라쓰' 이후 JTBC와 5년 만의 재회다. 제작진은 "한 남자의 지독하고도 지리멸렬한 연애사를 그린다. 공감과 몰입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지우 역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물망에 오른 건 원지안이다. 그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2'에 세미 역으로 출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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