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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지연과 이혼' 황재균 "까불지 말자"…전쟁 준비 후 또 살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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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13일 황재균은 "까불고 있어ㅋㅋ", "까불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즐겁게 몸싸움을 하는 영상을 올렸다.

    황재균은 2022년 6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지만 약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황재균과 지연은 이광길 해설위원의 입을 통해 이혼설이 불거진 뒤 지난해 6월부터 수 차례 이혼설에 휩싸였다. 침묵을 유지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끝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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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황재균은 지연과의 이혼 2개월 만에 첫 게시물을 업로드해 주목 받았다.

    그는 "2025"라는 글과 함께 미국 록밴드 더 피닉스(The phoneix)의 '폴 아웃 보이(Fall Out Boy)'를 배경음으로 올리며 약 10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황재균이 공유한 사진에는 "Put on your war paint(전쟁을 준비해)" "Like our time is running out(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 "Im gonna change you like a remix(내가 널 바꿔버릴 거야 리믹스처럼)" 등 의미심장한 내용의 가사가 담겨 있다.

    사진= 황재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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