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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티아라 출신 아름, 결국 불구속 기소…3천만 원 편취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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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출신 아름이 3천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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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수원지검 안산지청에서 사기 혐의로 이씨의 남자친구 A씨를 구속 기소하고 아름을 불구속기소했다. 앞서 광명서는 사기 혐의로 아름과 A씨를 7월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들은 아름의 팬 등 지인 3명으로부터 3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앞서 아름은 자녀들 앞에서 전 남편에게 욕설을 하며 정서적 학대를 가한 혐의와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한 법원 판결문을 공개한 A 씨를 인터넷 방송에서 비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이에 관해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 9단독(윤상도 부장판사)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한편, 1994년생인 아름은 2012년 미니 6집 ‘DAY BY DAY(데이 바이 데이)’를 발표하며 그룹 티아라에 합류했으나 이듬해 탈퇴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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