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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한의사♥' 장영란, 술 취해 인사불성 '흑역사' 언급 "이혼 당할 뻔 했다" ('공부왕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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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공부왕 찐천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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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취중 인사불성됐던 일화를 언급했다.

    21일, 온라인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장영란,이지혜 눈 뒤집어진 홍진경 코스요리 (꼬막무침, 수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이지혜와 장영란을 초대한후 수육과 콩비지찌개를 준비했다. 요리 도중 홍진경은 장영란과 통화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장영란에게 "손님, 저번에 저희 집에 가방이랑 옷이랑 다 두고 가셨죠?"라고 놀렸다. 그러자 장영란은 "네,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혼 당할 뻔 했어요. 오늘은 깔끔한 모습, 담백한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약속했다.

    알고 보니 홍진경은 앞서 장영란, 이지혜와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고. 홍진경은 "한 달 전에 여기가 난장판이었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OSEN

    '공부왕 찐천재' 영상


    이지혜는 "내가 (취해서) 자다 깼지 않냐. '널 사랑하지 않아'가 흘러나왔어. 진경언니가 눈이 풀렸는데 약간 (오열 직전이었다)"며 "무슨 일이 분명히 있었다, 나 자는 동안"이라고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장영란은 계속 어떡해, 어떡해라고 했다고. 홍진경이 자러 가자 장영란은 이지혜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주려 했으나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는데.

    그러자 이지혜는 자신은 택시을 불러서 가겠다고 했고, 그 택시가 오자 장영란이 배웅을 한다고 홍진경의 집을 나왔다 문이 잠겨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공부왕 찐천재'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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