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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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과거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윤종신과 김영철, 손태진, 최상엽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MC 출신으로, 6년 만에 게스트로 돌아온 윤종신은 "요즘 이 방송 안 본다"며 "제가 나왔을 때 영상만 찾아본다"고 농담했다.
윤종신은 현재 MC들에 대한 평가도 내놨다. 그는 김국진에 대해 "형의 여전한 없는 듯 있는 듯한 느낌이 좋다"며 "국진 형의 무게감이 거의 안정을 찾은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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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김구라에 대해선 "구라는 좋은 점이 변함없다"며 "여전히 남을 불편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유세윤의 음주운전 자수 사건을 언급했다.
윤종신은 "세윤이는 고민을 끝낸 것 같다"며 "예전에 우리 같이 할 때 불안정하고, 한때 범죄자였지 않냐? 자진 출두하고 그랬다"고 놀렸다. 이에 장도연은 "이젠 죄 씻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2013년 5월 유세윤은 스스로 경찰서에 찾아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자수했다. 이후 그는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로부터 3개월 후인 2013년 8월 유세윤은 복귀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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