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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걱정 부부' 남편, 장모 앞 폭언 "어미나 딸이나 똑같아" 충격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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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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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 남편이 장모 앞에서도 폭언을 한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부부들이 새롭게 등장, '걱정 부부'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재정적인 문제도 있지만, 폭언과 가정폭력이 심각하다"고 이야기했다. 남편의 폭언은 장모 앞에서도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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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정리정돈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남편에게 "그래서 엄마나 딸X이나 똑같다고 한 거냐"고 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아내는 "저희 엄마가 쌍둥이를 1년 넘게 계속 봐주고 계신다. 저희 엄마한테 직접 얼굴 보고 욕을 하더라. 엄마는 도와주려고 하는데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더라"고 했다.

    장모가 듣고 있는데 폭언을 한 것에 서장훈은 "아무리 화가 나도 해야할 말이 있고 말아야 할 게 있는데 이건 선을 넘은 거다"라고 지적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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