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김아림이 2025시즌 메디힐 로고를 달고 뛴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은 김아림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2020년 12월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LPGA 투어에 진출한 김아림은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트로피를 추가했다.
KLPGA 투어에서는 3승을 보유했다.
2025시즌 개막에 대비해 미국에서 훈련 중인 김아림은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메디힐 골프단의 새로운 일원으로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시즌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으로 메디힐과 함께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스타 박현경과 이예원, 배소현과 한진선을 한 번에 영입한 메디힐은 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기존 소속 선수 안나린과도 재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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