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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물의 일으켜 죄송" 송지효, 새해부터 다 내려놓았다 '퉁퉁 부은 얼굴+수더분 헤어'('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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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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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급기야 사과까지 하는 해프닝이 일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멤버들은 평소보다 이른 시각 촬영을 시작, 고물가 시대 갓성비의 진수를 찾아 떠나는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도착 순서대로 제작진과 마주했고, 그 가운데 송지효는 두 번째로 도착했다. 등장 순간 정리가 채 되지 않은 수더분한 헤어스타일과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송지효.

    급기쟈 제작진이 "언니 근데 머리 다 하신 거냐..이건 좀..."이라며 당황스러워 했고, 송지효는 황급히 후드를 덮어 쓰며 수습에 나섰다. 그는 "머리 많이 이상했냐"라며 머쓱해 하면서도 "죄송합니다. 준비하고 나올게요"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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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송지효의 등장 순간 '차에서 내린 바야바 한 마리'라는 자막이 등장했고, 이후 송지효가 사과를 하는 순간에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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