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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은 2022년 9월 보그 타이완과 인터뷰에서 남편 구준엽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0년대 비밀 연애를 하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됐던 당시에 대해 서희원은 "너무 괴로웠고, 연예계를 은퇴하고 싶었다. 내가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그와 자유롭게 사랑할 수 없었고 그 현실이 너무 싫었다"고 밝혔다.
또한 "내가 죽기 전에 떠올릴 얼굴이 있다면 오빠일 것"이라며 구준엽을 향한 애정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내 인생은 매일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마치 전사처럼 하루를 살았다. 하지만 오빠를 만나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결혼 후에 상상도 못할 만큼 행복했다. 가끔은 이게 꿈 같지만 그의 민머리를 만질 때마다 현실임을 실감한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한편 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희원은 23년 만에 재회한 클론 구준엽과 2022년 결혼했으나, 3주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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