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가인이 god 콘서트에서 팬심이 폭발, 급기야 눈물을 흘렸다.
6일 한가인이 개인 채널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 혼자 찍어본 한가인의 하루 브이로그 (음주가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한가인은 지인들과 ‘미아오’을 소개, “미친 아줌마들의 오늘이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팬 지오디 응원봉도 준비한 모습.한가인은 “너무 기대된다”며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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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친구들과 수다를 떨던 한가인은 지인이 ‘계상부인’ 애칭을 말하자 “윤계상 인기 진짜 많았다, 난호영 마누라”라며 웃음, “쭈니형과 같은 학교, 인사했다 근데 둘다 전학갔다, 그때 만나서 ‘뱀’ 이러시더라”고 했다.
한가인은 god에 대해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그룹, 타임머신 타는 기분이다 노래 나오면 눈물날 것 같다”며 공연장으로 이동했다.이어 공연이 시작됐다. 학창시절이 떠오른 듯 공연 중간중간 한가인은 울컥하더니 “눈물난다”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한가인은 “오열을 세 번했다, 눈물이 왜 나는지 모른다”며 눈물을 보였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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