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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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양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모 술집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양씨를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 가운데 양익준이 배우로 참여한 영화 ‘고백’ 측에서는 “오는 12일 열릴 ‘고백’ 언론시사회에 양익준이 참석하고, 19일 개봉일도 변경 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이에 더해 양익준이 오는 16일과 22일 열리는 '고백'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도 나올 계획이라고 전해 검찰 송치 상태에서 영화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양익준은 영화 ‘똥파리’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넷플릭스 ‘지옥’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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