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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강원래♥김송, 지옥 같던 이혼 위기 극복…풋풋했던 젊은 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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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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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의 풋풋했던 과거가 공개됐다.

    강원래는 19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강원래 김송 부부의 20대 연애 시절로 보이는 모습. 긴 머리를 묶어 올린 강원래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을 하고 있고 김송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강원래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앳된 얼굴과 풋풋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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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와 김송은 2003년 결혼,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김송은 최근 강원래와의 생활이 지옥 같아 이혼 생각까지 했으나 신앙의 힘으로 이겨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송은 최근 광대 수술을 후 입안 낭종으로 응급실을 찾은 근황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는 지난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친정 언니는 혹시 암이 아니냐며 선생님을 붙잡고 눈물을 흘릴락 말락했다"며 "기도 부탁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강원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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