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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20일 또 다른 부계정을 개설한 뒤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라며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인 것을 밝힙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박봄은 자신의 SNS 부계정을 통해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 남편", "내 남편이 맞아요" 라는 문구를 적었다. 그는 지난 해 9월에도 "진심 남편"이라며 이민호의 사진을 게재해 '셀프 열애설'을 촉발시킨 바 있다. 이를 두고 소속사는 "SNS의 경우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 공간으로 확인이 어렵다"라면서도 "이전 해프닝에서 파악했을 때에는 이민호 님에 대한 팬심으로 인한 해프닝으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봄의 이와 같은 행보에 줄곧 침묵하던 이민호 측은 결국 20일 스포티비뉴스에 "박봄 씨와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 무근입니다"라고 짤막한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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