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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제시, ‘팬 폭행 방관’ 논란 5개월 만에 근황…강렬 스타일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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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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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제시가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제시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사진과 함께 “에너지를 줘서 고마워 마닐라(Thank you for your energy Manila)”라는 멘트를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가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레드톤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핫레드 네일아트, 업 헤어 스타일링 등 강렬한 스타일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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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는 그가 미성년 팬 폭행을 방관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공식 활동을 일시 중단한 지 5개월 만에 업로드한 게시물이다. 앞서 제시는 서울 압구정동에서 그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한 팬을 그의 일행 중 한 명이 폭행한 것을 방관했다며 논란이 발생된 바 있다.

    제시는 이에 지인을 “그날 처음 본 사람”이라고 해명했지만 그가 제시와 인연이 깊은 프로듀서 코알라의 지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에 제시는 두 차례 사과문을 공개했고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계속된 부정적 여론에 공식 활동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황지혜 온라인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사진=제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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