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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각) 외신 TMZ는 저스틴 비버의 대변인의 말을 빌어, 최근 불거진 논란에 해명했다.
먼저, 대변인 측은 "저스틴 비버가 마약을 한다는 지속적인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저스틴 비버는 현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아내 헤릴리 비버와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을 적극적으로 양육 중이다. 또한 새로운 음악 작업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변인은 "저스틴 비버가 도움이 되지 않는 해로운 친구 관계와 사업 관계를 연이어 끝내, 심경에 변화가 있다"며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대한 끊임없는 루머는 매우 지치고 안타까운 일이다. 명백한 진실에도 사람들은 부정적이고 해로운 이야기를 계속 살리러 노력한다"며 안타까워 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이달 초 뉴욕에서 다크서클과 충혈이 심한 눈으로 등장해, 마약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 측근은 "저스틴 비버가 밤새 녹음 작업을 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러 잠깐 나간 거라 더 지쳐 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헤일리 비버의 행사에 나타난 저스틴 비버가 다리를 움찔거리며 이상한 미소를 지어, 루머가 많이 양산됐다.
또한 이혼설도 사실이 아니었다. 저스틴 비버가 개인 채널에서 아내를 언팔로우 하면서 논란이 일었으나, 해킹범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약혼 후 이듬해인 2019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얻은 두 사람은 현재 양육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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