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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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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결혼' 김준호, 목 디스크 수술 후 복귀 "건강 잃으면 다 필요없어"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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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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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목 디스크 수술 후 복귀 했다.

    2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돌싱포맨)에는 변진섭, 김정민,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중 한 명인 김준호가 디스크 수술 후 복귀했다.

    이날 김준호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등 세 명의 MC가 먼저 와있는 스튜디오에 뒤늦게 등장해 "건강해야 한다. 건강 잃으면 아파트도, 주식도, 차도 다 남의 것이 된다. 다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수술 한 번 하고 나면 사람이 저렇게 철학이 바뀐다. 그런데 6개월 지나면 똑같아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는 오는 7월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하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김준호는 1975년생, 김지민은 1984년 생으로, 나이는 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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