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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K리그2 부천FC, 부천자생한방병원과 메인 스폰서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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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리그2 부천FC가 부천자생한방병원과 동행 규모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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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과 부천FC 조용익 구단주. 사진=부천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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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과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에서 메인 스폰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천 유니폼 상의엔 부천자생한방병원 로고가 새겨진다. 경기장 내 LED 보드 등 각종 홍보물에도 부천자생한방병원 로고가 노출된다. 또 일부 홈 경기에서는 브랜드데이도 진행한다.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부천 선수단과 유소년, 코치진, 사무국, 조합원, 서포터즈 등을 대상으로 척추·관절 건강 관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경기·훈련 때 의료진을 파견한다.

    양 기관의 인연은 2009년 시작됐다. 당시 부천은 프로 무대가 아닌 챌린저스리그(3부리그) 소속이었다. 리그 규정상 경기장에 응급차와 의료진이 있어야 했고 이때부터 부천과 부천자생한방병원이 함께 했다.

    부천FC 조용익 구단주는 “부천자생한방병원과 지역 상생은 물론 1부리그 승격도 함께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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