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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대승을 거뒀다.
PSG는 27일 오전 5시 10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렌에 위치한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쿠프 드 프랑스 8강에서 스타드 브리오신(4부리그)을 7-0으로 격파했다.
이강인은 명단 제외가 됐다. PSG는 26일 "오늘의 메디컬 업데이트는 비티냐와 이강인에 관한 것이다. 비티냐와 이강인은 오늘 체육관에서 회복 운동을 진행했다"라고 했다. 공개된 훈련 사진 속 이강인은 실내 매트 위에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있었다.
경미한 부상이 확인됐다. 이강인은 프랑스 리그앙,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여러 대회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었다. 최근 리옹전에서도 교체 출전해 리그 5호 도움에 성공했다.
활약을 이어가던 이강인은 부상 여파로 휴식을 취했다. 이강인이 없는 PSG는 대승을 거뒀다. 주앙 네베스 선제골로 앞서갔고 전반 36분 곤살루 하무스 골로 차이를 벌렸다. 하무스는 후반 4분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했다. 데지레 두에가 후반 10분 골을 기록했다.
하무스가 후반 13분 득점을 터트리면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17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를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1분 세니 마욜루 득점으로 6-0이 됐고 후반 40분 뎀벨레가 경기에 마침표를 찍는 득점을 기록하면서 7-0이 됐다.
PSG는 7-0 완승을 거둬 쿠프 드 프랑스 4강으로 향했다.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이자 통산 16회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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