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K리그2 부산 U-18팀 개성고, 2025 춘계전국고교대회 우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부산 아이파크 U-18팀인 개성고 선수들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18세 이하(U-18)팀인 개성고가 2025 춘계전국고등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개성고는 27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진행된 인천 부평고와의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12골을 뽑아낸 이호진이 득점상을 받았고, 4강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박지성이 공격상을 차지했다.

    8강과 4강에서 승부차기 때 선방을 펼친 송안톤이 GK상의 기쁨을 맛본 가운데 김윤우가 베스트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이 됐다.

    주장인 권준성은 최우수선수상, 최광희 감독과 윤동민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