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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레이블 빌리빈뮤직, 스튜디오빌리빈 김빌리 대표가 대표직은 내려놓는다.
김빌리 대표는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을 설립해 9년간 서자영, 다린, 김뜻돌, 이더, 유다빈, 김필선 등 많은 뮤지션을 발굴해 제작해 오며 인디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이와 함께 빌리빈은 연희동에서 스튜디오빌리빈을 시작으로 김재우조롱잔치, 겉바속촉 예술상회, 어스어스 페스티벌 ESG 등 축제와 페스티벌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페스티벌 문화를 선도해왔다.
또한 김빌리(김병헌) 대표는 그동안 인디신에서 보석 같은 신인 뮤지션을 발굴해 대중적인 뮤지션으로 키워냈으며, 최근 소속 뮤지션 김필선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빌리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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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빌리(김병헌) 대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BILLYBEAN 빌리빈의 김빌리입니다.
2025년 3월부로 빌리빈의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음반 제작을 더 이상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9년 동안 제작했던 앨범과 사진, 영상, 뮤비를 보며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빌리빈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해 준 모든 직원들 함께 성장한 뮤지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빌리(김병헌)
사진=빌리빈뮤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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